자활(自活)은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간다.’라는 뜻입니다.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의 사회·경제적인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탈빈곤 지원사업을 통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 능력을 키워주고, 기능을 습득하도록 도와주며, 근로 기회의 제공 및 일자리 창출로 저소득층의 소득 증대, 지역 및 사회에 공익서비스 제공 등 사회공동체 실현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의 자활사업은 인천 시민 중 노동 취약 계층이 일을 통해 자활을 이루어가는 전 과정을 지원하며, 더 나아가 경제적 자립으로 가는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인천광역자활센터는 광역 단위 자활사업 지원기관으로 11개 지역자활센터와 43개 자활기업의 컨설팅,
취․창업, 교육, 홍보, 지역 특화사업(사업 개발, 유통 판로 개척, 규모화, 공공자원 개발), 정책연구, 조사 등 다양한 영역의 광역자활사업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꿈이든’ 및 ‘카페 스테밍’ 공동브랜드를 통하여 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과 연계하여 자활사업의 규모화와 선진화를 추구하고, 유관기관 및 지자체 등과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항상 도움이 필요한 인천 시민의 이웃으로 곁에 있겠습니다.
인천광역자활센터는 항상 도움이 필요한 시민의 이웃으로 곁에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