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나눔, 복지투데이 언론 연재를 통해 장애아동 학습지원 가치를 전하다
인천 최초의 광역자활기업 ‘소통과나눔’이 복지 전문 언론사 복지투데이의 「인천자활기업 탐방」 기획 연재에 소개되었습니다.
2016년 설립 이후 소통과나눔은 장애아동 1:1 맞춤형 학습·생활훈련 지원과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통해 연평균 340여 명의 아동과 가정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또한 활동지원사 파견으로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든든한 지역 돌봄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는 소통과나눔이 걸어온 발자취, 교육 전문가로 성장한 제공인력의 자긍심, 그리고 장애아동의 변화를 통해 느끼는 현장의 보람이 집중 조명되었습니다.
• 바우처 지원기간 1년 한계 – 신뢰 형성 후 학습이 끊겨 아쉬움 발생
• 부모의 경제적 부담 – 공백기를 사비로 메워야만 학습 유지 가능
• 동결된 단가 – 2016년 이후 변동 없음 → 교사 처우 악화
• 일괄 모집 문제 – 맞춤형 교사 배치 어려움, 현장 혼선 초래
등, 의 주요문제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교사들은 15년, 20년을 한결같이 아이 곁을 지키며 작은 변화에도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헌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통과나눔과 같은 우수 자활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더 많은 가정이 서비스를 알 수 있도록 기업 홍보·판로지원·정책제안 활동을 지속해 장애아동의 학습권이 끊기지 않도록 함께하겠습니다.